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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이 중동발 혼란과 관련해 금융시장 불안 조정 행위를 엄단 하겠다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오늘(19일) 국회 정무위·금융위 당정에서 중동 상황으로 우리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금융시장 안정과 실물경제 영향 최소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가짜뉴스 유포와 시세조종 등 시장 불안을 키우는 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고 있고, 중동 상황에 따른 서민 부담을 줄이고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경에 반영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정 이후 국회 정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남근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자본시장 신뢰 제고 조치로 주가 조작을 적발하는 경우 처벌 및 신고 포상금을 강화하고, 합동 대응단을 대폭 증원하는 내용 등이 논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회계 부정에 대해서도 과징금 등으로 엄단하고, 책임자들에 대해서는 상장 회사 취업을 제한하는 내용 등이 당정에서 논의됐다고 전했습니다.
추경에 대해서는 당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부담 경감, 기업은행 예산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금리 상승 예방 등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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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오늘(19일) 국회 정무위·금융위 당정에서 중동 상황으로 우리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금융시장 안정과 실물경제 영향 최소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가짜뉴스 유포와 시세조종 등 시장 불안을 키우는 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고 있고, 중동 상황에 따른 서민 부담을 줄이고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경에 반영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정 이후 국회 정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남근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자본시장 신뢰 제고 조치로 주가 조작을 적발하는 경우 처벌 및 신고 포상금을 강화하고, 합동 대응단을 대폭 증원하는 내용 등이 논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회계 부정에 대해서도 과징금 등으로 엄단하고, 책임자들에 대해서는 상장 회사 취업을 제한하는 내용 등이 당정에서 논의됐다고 전했습니다.
추경에 대해서는 당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부담 경감, 기업은행 예산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금리 상승 예방 등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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