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 "어제 600mm 초정밀다연장 방사포 타격 훈련"

속보 북 "어제 600mm 초정밀다연장 방사포 타격 훈련"

2026.03.15. 오전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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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어제(14일) 600mm 초정밀다연장 방사포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석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 포명 구분대가 타격 훈련을 진행했고, 방사포 12문과 2개의 포병 중대가 동원됐다고 오늘(15일)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발사된 방사포탄들은 364.4km 계선의 조선 동해 섬 목표를 100% 명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훈련을 참관한 김정은 위원장은 이 무기가 420km 사정권 안에 있는 적들에게 불안을 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억제 수단들은 외세의 무력 도발과 침공을 예방하지 못할 경우 거대한 파괴적 공격 수단으로 사용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우리 군은 어제 오후 1시 20분쯤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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