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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오늘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 연습의 일환으로 경기도 연천 임진강 일대에서 도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수도기계화보병사단과 7공병여단, 미 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스트라이커여단 등 한미 장병 700여 명이 참가했으며, K200 장갑차와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수룡, 미 스트라이커 장갑차 등 기동과 화력, 공병 전력 200여 대도 투입됐습니다.
특히 훈련은 한국군의 도하 장비 수룡과 미군의 개량형 전술 부교를 결합한 연합부교가 처음으로 구축하고 스트라이커 장갑차 등 후속 전력이 부교를 통해 순서대로 강을 건너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육군은 이번 훈련에 드론 위협 등 현재 전쟁의 환경을 반영한 과제도 적용했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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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훈련은 한국군의 도하 장비 수룡과 미군의 개량형 전술 부교를 결합한 연합부교가 처음으로 구축하고 스트라이커 장갑차 등 후속 전력이 부교를 통해 순서대로 강을 건너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육군은 이번 훈련에 드론 위협 등 현재 전쟁의 환경을 반영한 과제도 적용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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