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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군사 행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딸 주애가 총을 잡은 모습도 또 공개했는데, 화면 함께 보시죠.
검은색 가죽 점퍼를 맞춰 입은 김정은 위원장과 딸 주애가 권총을 쏘고 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권총 등 휴대용 경량 무기를 만드는 공장을 시찰했다며 이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김 위원장과 딸 주애가 직접 신형 권총 성능을 시험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주애의 사격 장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달에는 신형 저격 소총을 직접 쏘는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김주애가 단독으로 무기 다루는 장면을 보여주며 후계자 이미지를 강조하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이 이란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뒤에도 김 위원장은 움츠러들지 않는 모습입니다.
신형 구축함에 탑승하거나 딸 주애와 함께 순항미사일 발사를 참관하는 등 공개적인 군사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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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과 딸 주애가 직접 신형 권총 성능을 시험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주애의 사격 장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달에는 신형 저격 소총을 직접 쏘는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김주애가 단독으로 무기 다루는 장면을 보여주며 후계자 이미지를 강조하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이 이란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뒤에도 김 위원장은 움츠러들지 않는 모습입니다.
신형 구축함에 탑승하거나 딸 주애와 함께 순항미사일 발사를 참관하는 등 공개적인 군사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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