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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도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당당한 경기도로 만들겠다며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오늘(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경기도에는 도민을 행정 중심에 놓는 사고의 전환과 강한 결단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자신은 개혁이 필요하면 정면으로 돌파했고, 원칙 앞에서 물러선 적도, 어려운 이웃을 외면한 적도 없었다며 책임지는 행정, 실천하는 행정으로 도정을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경기도를 대한민국 혁신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고,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며 특혜와 반칙 없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 유지 여부와 관련해선 현재 검찰개혁에 대한 정부 안이 확정된 만큼 이를 입법적으로 잘 뒷받침하고 성과를 낼 수 있게 마지막까지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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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경기도를 대한민국 혁신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고,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며 특혜와 반칙 없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 유지 여부와 관련해선 현재 검찰개혁에 대한 정부 안이 확정된 만큼 이를 입법적으로 잘 뒷받침하고 성과를 낼 수 있게 마지막까지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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