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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출렁이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는 경기도 구리 석유비축기지를 찾아 에너지 수급 현황과 비상시 대응계획을 보고받았습니다.
김 총리는 지하 저장시설과 비축유 입·출하 시설을 둘러보고 현재 국내 석유 비축량은 단기수급엔 큰 문제가 없지만,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대체 수입선 확보나 비상시 비축유 방출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정부는 유가 상승에 따른 국민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시행을 준비하고 담합 같은 시장질서 교란행위도 엄중히 관리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구리 비축기지는 국내 최초 지하 암반 석유저장시설이자, 비상시 수도권 지역에 비축유를 공급할 수 있는 주요 에너지 시설입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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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부는 유가 상승에 따른 국민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시행을 준비하고 담합 같은 시장질서 교란행위도 엄중히 관리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구리 비축기지는 국내 최초 지하 암반 석유저장시설이자, 비상시 수도권 지역에 비축유를 공급할 수 있는 주요 에너지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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