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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한국노총을 방문해 당과 노총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정책 연대 파트너라며 민주당이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11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김동명 위원장을 만나, 모든 노동자가 정당한 법적 보호와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정년 연장 문제와 관련해, 사회적 합의를 토대로 최대한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내부 논의를 치열하게 하고 있다며 추진 의사를 재확인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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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년 연장 문제와 관련해, 사회적 합의를 토대로 최대한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내부 논의를 치열하게 하고 있다며 추진 의사를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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