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우리 선박이 선원들의 생필품을 보급할 수 있도록 인근 국가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란의 봉쇄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동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 선박은 모두 20여 척으로 선원 180여 명이 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선박에 있는 식량 등 선원들의 생필품이 부족할 경우 가장 가까운 국가의 항구로 이동해 생필품을 보급할 수 있도록 해당국 정부에 협조를 구해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미 우리 선박 한 척이 가까운 항구로 이동해 생필품을 보급받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외교부 당국자는 이란의 봉쇄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동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 선박은 모두 20여 척으로 선원 180여 명이 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선박에 있는 식량 등 선원들의 생필품이 부족할 경우 가장 가까운 국가의 항구로 이동해 생필품을 보급할 수 있도록 해당국 정부에 협조를 구해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미 우리 선박 한 척이 가까운 항구로 이동해 생필품을 보급받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