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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지도부 책임론' 부각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서로 손가락질해서는 해결되지 않으니 더 이상 '당 탓'을 하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나 의원은 오늘(7일) SNS에 5선에 도전하는 현역시장으로의 평가가 그리 좋지 않은 것에 대한 본인 반성이 먼저일 거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당이 끊임없는 내전을 벌이고 있지만 누가 옳은지 그른지, 누가 맞고 틀린 지에 국민은 관심이 없다, 스스로 공당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먼저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배현진 의원에게 내려진 당 중앙윤리위원회 중징계가 법원에서 취소된 것과 기소된 오세훈 시장 등에게 경선 기회가 부여된 점 등도 언급하며, 윤민우 윤리위원장 교체를 함께 건의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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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배현진 의원에게 내려진 당 중앙윤리위원회 중징계가 법원에서 취소된 것과 기소된 오세훈 시장 등에게 경선 기회가 부여된 점 등도 언급하며, 윤민우 윤리위원장 교체를 함께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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