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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는 지난달 23일부터 오늘까지 태국 일대에서 미국과 태국, 인도네시아 등 9개국과 함께 실시한 다국적군 연합훈련인 코브라골드 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브라골드는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와 태국 총사령부가 주관해 198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연합 훈련으로, 해병대는 올해 17번째로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해병대는 이번 훈련에 해군·해병대 장병 390여 명과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 K-55A1 자주포 등과 함께 4천90톤급 해군 노적봉함이 참가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차륜형대공포 천호와 대전차유도무기 현궁이 최초로 참가해 처음으로 해외 실사격을 하며 장비의 우수성과 신뢰도를 입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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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는 이번 훈련에 해군·해병대 장병 390여 명과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 K-55A1 자주포 등과 함께 4천90톤급 해군 노적봉함이 참가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차륜형대공포 천호와 대전차유도무기 현궁이 최초로 참가해 처음으로 해외 실사격을 하며 장비의 우수성과 신뢰도를 입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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