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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이 오래도록 기억할 거라며 선수들을 격려했고, '람보르길리' 김길리 선수는 대한민국이 든든한 버팀목이었다고 화답했습니다.
발언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이 재 명 / 대통령 : 대한민국을 가슴에 새기고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뜨거운 감동과 자부심을 안겨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여러분,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자부심입니다. 스포츠 정신과 올림픽의 가치를 몸소 보여준 여러분 모두를 우리 국민께서 오래도록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 국민 누구나 쉽게 국제 대회를 시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습니다.
[김 길 리 / 쇼트트랙 국가대표 : 제가 지쳐 쓰러질 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준 선후배, 동료들, 보이지 않은 곳에서 밤낮으로 헌신해 주신 코치, 스태프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있었기에 제가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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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 명 / 대통령 : 대한민국을 가슴에 새기고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뜨거운 감동과 자부심을 안겨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여러분,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자부심입니다. 스포츠 정신과 올림픽의 가치를 몸소 보여준 여러분 모두를 우리 국민께서 오래도록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 국민 누구나 쉽게 국제 대회를 시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습니다.
[김 길 리 / 쇼트트랙 국가대표 : 제가 지쳐 쓰러질 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준 선후배, 동료들, 보이지 않은 곳에서 밤낮으로 헌신해 주신 코치, 스태프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있었기에 제가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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