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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다음 주 월요일 1차 영입 인재를 발표하고 앞으로 매주 대상자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조정훈 당 인재영입위원장은 어제(19일) 3차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지금까지 이력서 4백여 장을 받았고 이 가운데 30여 명을 2차 검증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원자는 고등학생부터 첨단기술 전문가까지 다양했고, 지역별로는 보수 지지세가 강한 대구·경북의 희망자가 오히려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다며 신선함과 경쟁력, 확장성을 기준으로 인재를 발굴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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