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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대사대리를 맡은 후 처음으로 외교부를 찾아 한미 간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외교부는 제임스 헬러 신임 주한미국대사대리가 오늘 낮 외교부 청사를 방문해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과 면담하고 양국 간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본부장과 헬러 대사대리는 한미 정상회담 팩트시트 이행을 포함해 한반도 문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정상회담 팩트시트 이행과 관련해 관세 재인상 문제를 비롯해 조만간 방한할 예정인 안보 관련 협상팀의 일정 등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을 것으로 보입니다.
외교부는 한미 양측이 각급 채널을 통해 계속해서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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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상회담 팩트시트 이행과 관련해 관세 재인상 문제를 비롯해 조만간 방한할 예정인 안보 관련 협상팀의 일정 등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을 것으로 보입니다.
외교부는 한미 양측이 각급 채널을 통해 계속해서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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