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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기조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도 이런 기조를 담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서울 총리공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이 대통령이 연일 고강도 부동산 안정 메시지를 발신하는 상황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이어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는 장기적인 지방균형발전과 안정적 공급 등 5가지라고 설명하며 적정한 수요 억제책을 과거에도 구사했고 앞으로도 얼마든지 구사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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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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