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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부동산 정책 관련 의견을 SNS에서 내놓는 것과 관련해 도파민이 과잉 분비된 상태로 국정을 대하는 건 아닌지 우려스럽다며 국정은 냉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동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일) 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계곡 정비도, 주가 5,000도 해냈다’ ’집값 안정도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라고 쓴 SNS글 등을 언급하면서 집권 초기의 도취가 짙게 묻어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전임 대통령 역시 임기 초반에 뭐든 할 수 있다는 태도로 국정을 밀어붙였다면서 불길한 기시감이 느껴지고, ’집값 대책이 없다’고 한 지난 기자회견과는 달리 ’부동산 정상화가 불가능할 것 같냐’고 말한 점은 일관성도 없다고 짚었습니다.
그러면서 의지와 위협만 앞세우는 건 국정이 아니라 감정이라며 지금은 도파민이 아니라 데이터로, 경고가 아니라 설계도로 말해야 할 시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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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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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임 대통령 역시 임기 초반에 뭐든 할 수 있다는 태도로 국정을 밀어붙였다면서 불길한 기시감이 느껴지고, ’집값 대책이 없다’고 한 지난 기자회견과는 달리 ’부동산 정상화가 불가능할 것 같냐’고 말한 점은 일관성도 없다고 짚었습니다.
그러면서 의지와 위협만 앞세우는 건 국정이 아니라 감정이라며 지금은 도파민이 아니라 데이터로, 경고가 아니라 설계도로 말해야 할 시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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