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혁신당 부채 4백억 원은 거짓...허위선동 중단하라"

조국 "혁신당 부채 4백억 원은 거짓...허위선동 중단하라"

2026.01.31. 오후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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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당 부채가 400억 원이라는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의혹은 허위사실이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31일) 자신의 SNS에 최근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 이후 온라인상에 혁신당 부채가 4백억 원이라는 허위사실이 대대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조국혁신당은 부채 0원, 무차입 정당이라고 강조한 뒤, 정파적 목적을 위해 혁신당을 음해하는 자들이 있다며 당장 허위 선동 글을 내리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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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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