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한동훈의 선택지는? [앵커리포트]

’벼랑 끝’ 한동훈의 선택지는? [앵커리포트]

2026.01.30. 오후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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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동훈 전 대표가 어떤 길을 선택할지 정치권에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 지 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KBC ’여의도초대석’) : 한동훈의 새벽은 그런 정치를 하면 오지 않아요. // 제명됐는데 나가야죠. // 오동잎 떨어지면 가을이 온 것을 알아야 해요. 그때 나가서 건전한 보수 정치인으로 탈바꿈해야지 윤 어게인 세력들하고 어떻게 동침합니까? /중략/ 잘 됐어요.]

[김 성 태 / 전 국민의힘 의원 (어제, 채널A ’정치시그널’) : TK 지역 아니면 부·울·경. (중략) 제가 굳이 권한다면 인천 계양에 가서 이재명 대통령 지역구 가서 한번 붙는 게….]

[조 응 천 / 전 국회의원 (어제, TV조선 유튜브 ’류병수의 강펀치’) : 조국을 이기고 오겠다고 하는 명분 정도 가지고 가는 게 어떨까…]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으로 나갈 경우 부산 북갑이 비게 되는데, 보궐에 출마하면 조국 대표와 빅매치가 성사될 수도 있습니다.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의원이 대구시장에 출마할 경우 보수의 텃밭 대구 지역에서 국민의힘 후보와 경쟁할 수 있죠.

인천 계양을은 이재명 대통령 전 지역구로서 성남 라인 김남준 대변인의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곳이죠.

민주당 이병진 의원 당선 무효형으로 자리가 난 경기 평택을.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최근 출마 선언을 했는데요.

지난해, 장동혁 대표의 [나는 황교안이다] 발언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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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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