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를 방문해 고인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은 오늘(29일) 이 전 총리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동혁 대표는 상주 역할을 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도 마주쳐 담소를 나눴습니다.
정 대표가 ’빨리 건강을 회복해 이 전 총리 뜻을 받들어 좋은 정치를 하자’고 덕담을 건넸고, 장 대표도 ’뜻을 받들어 좀 더 나은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장 대표는 지난 27일, 병원에서 건강을 회복하는 중에 화환을 보내 애도의 뜻을 전했고, 김대식 특보단장 등 야권 인사들도 잇따라 빈소를 방문한 바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은 오늘(29일) 이 전 총리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동혁 대표는 상주 역할을 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도 마주쳐 담소를 나눴습니다.
정 대표가 ’빨리 건강을 회복해 이 전 총리 뜻을 받들어 좋은 정치를 하자’고 덕담을 건넸고, 장 대표도 ’뜻을 받들어 좀 더 나은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장 대표는 지난 27일, 병원에서 건강을 회복하는 중에 화환을 보내 애도의 뜻을 전했고, 김대식 특보단장 등 야권 인사들도 잇따라 빈소를 방문한 바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