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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초·재선 소장파를 중심으로 한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두고 ’왜 뺄셈의 정치를 선택하느냐’고 비판했습니다.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 17명은 오늘(29일) 입장문을 통해, 정당 민주주의 파괴는 물론, 통합이 절실한 때 분열을 초래하고 외연 확장의 장벽이 될 것이 자명하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어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를 향해, 계엄 옹호 세력이나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의 명확한 단절, 상식적인 정치 세력과 연대 방안 제시, 당의 의사결정 구조 수정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서도 ’진짜 보수’의 길을 가고자 한다면 이번 제명을 계기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고민과 함께 성찰이 있길 바란다고 충고했습니다.
이번 성명에는 권영진, 김건, 김소희, 김용태, 김재섭, 김형동, 박정하, 배준영, 서범수, 송석준, 신성범, 엄태영, 우재준, 유용원, 이성권, 정연욱, 조은희 의원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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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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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를 향해, 계엄 옹호 세력이나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의 명확한 단절, 상식적인 정치 세력과 연대 방안 제시, 당의 의사결정 구조 수정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서도 ’진짜 보수’의 길을 가고자 한다면 이번 제명을 계기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고민과 함께 성찰이 있길 바란다고 충고했습니다.
이번 성명에는 권영진, 김건, 김소희, 김용태, 김재섭, 김형동, 박정하, 배준영, 서범수, 송석준, 신성범, 엄태영, 우재준, 유용원, 이성권, 정연욱, 조은희 의원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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