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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 입법 미비를 이유로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밝힌 걸 두고 정부와 여당이 입법을 미뤄놓고 이제 와서 남 탓을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00% 입법불비’ 때문이라고 주장하는데, 절대다수 의석을 가진 민주당이 다른 법을 밀어붙이듯 했다면 입법은 벌써 이뤄졌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난주 김민석 총리 방미 당시 밴스 부통령은 면전에서 손현보 목사 구속과 쿠팡 사태에 우려를 나타냈다며, 관세 협상이 원점으로 돌아간 데엔 복합적 원인이 있단 걸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매년 2백억 달러씩 투자한다 했더니 진짜인 줄 알더라’는 말 바꾸기로는 절대 외교를 할 수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참모 뒤에 숨지 말고 직접 나서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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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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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매년 2백억 달러씩 투자한다 했더니 진짜인 줄 알더라’는 말 바꾸기로는 절대 외교를 할 수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참모 뒤에 숨지 말고 직접 나서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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