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잠수함, 5스타 호텔처럼...캐나다 결정권자 모두 만나"

강훈식 "잠수함, 5스타 호텔처럼...캐나다 결정권자 모두 만나"

2026.01.29. 오전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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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 중인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한국 잠수함은 내 아들과 딸이 탄다는 마음으로 제작한다며, ’5스타 호텔’처럼 만들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29일) SNS에, 잠수함 사업과 산업·안보 협력 차원에서 만나고자 했던 캐나다 최고위 의사 결정권자들을 모두 만났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또 캐나다는 이번 잠수함 도입 사업을 자국 산업·안보 정책의 근본적인 대전환 계기로 삼겠다는 의지가 강했다며, 대한민국에도 방산 대도약의 계기가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강 실장은 이어 사업 성사 시 역대 최대 규모의 서구권 진출이 될 거라며, 우리가 전하고자 했던 뜻도, 우리의 진심도, 전부 캐나다에 전한만큼 이제 진인사대천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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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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