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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가 퇴원한 당일!
국민의힘 윤리위는 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 처분을 내렸는데,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의 예고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탈당 권유’는 열흘간 탈당하지 않으면 제명되는 조치인데, 언론 인터뷰 등으로 당 지도부를 모욕했다는 게 처분의 이윱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지금 국민의힘에선 불법 계엄이 진행 중이라며 ’윤 어게인’이란 사이비 보수로부터 진짜 보수를 지켜내야 한다고 맞받았습니다.
[김종혁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 :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 윤민우 윤리위원장 두 분 모두 부정 선거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그리고 계엄을 옹호하는 그런 분…. 정치적·역사적 책임은 장동혁 대표가 오롯이 져야 할 것이다….]
[박정하 / 국민의힘 의원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 (윤리위 결정문에)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개별 억제를 통해서 일반 억제가 됐으면 좋겠다는 대목이 또 있더라고요. 그러면 결국에는 당 지도부에 대해서는 절대 나쁜 소리 하면 안 되는 거고 입틀막이라는 거잖아요. 대표가 하는 말은 다 따라야 한다는 얘기인 거고 그건 무오류라는 얘기인 거잖아요.]
[김재원 / 국민의힘 최고위원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 :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당원의 경우에는 사실 우리가 보수 진영에서 함께 갈 수 있느냐에 대한 많은 회의적 시각도 존재합니다. 징계를 유보해서는 안 되고요. 이번 기회에 빨리 결정을 하고 넘어가야 혼란 상황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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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social@ytn.co.k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민의힘 윤리위는 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 처분을 내렸는데,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의 예고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탈당 권유’는 열흘간 탈당하지 않으면 제명되는 조치인데, 언론 인터뷰 등으로 당 지도부를 모욕했다는 게 처분의 이윱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지금 국민의힘에선 불법 계엄이 진행 중이라며 ’윤 어게인’이란 사이비 보수로부터 진짜 보수를 지켜내야 한다고 맞받았습니다.
[김종혁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 :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 윤민우 윤리위원장 두 분 모두 부정 선거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그리고 계엄을 옹호하는 그런 분…. 정치적·역사적 책임은 장동혁 대표가 오롯이 져야 할 것이다….]
[박정하 / 국민의힘 의원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 (윤리위 결정문에)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개별 억제를 통해서 일반 억제가 됐으면 좋겠다는 대목이 또 있더라고요. 그러면 결국에는 당 지도부에 대해서는 절대 나쁜 소리 하면 안 되는 거고 입틀막이라는 거잖아요. 대표가 하는 말은 다 따라야 한다는 얘기인 거고 그건 무오류라는 얘기인 거잖아요.]
[김재원 / 국민의힘 최고위원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 :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당원의 경우에는 사실 우리가 보수 진영에서 함께 갈 수 있느냐에 대한 많은 회의적 시각도 존재합니다. 징계를 유보해서는 안 되고요. 이번 기회에 빨리 결정을 하고 넘어가야 혼란 상황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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