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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올곧았던 그 뜻과 유지를 이어가겠다며,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27일) 브리핑에서 이 전 총리가 평생을 국가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해 온 것처럼 태극기로 감싼 채 고국으로 돌아왔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삶의 마지막 순간을 공무 수행 중에 맞이하는 등 끝까지 공적인 책무에 헌신한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을 남기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전 총리는 투쟁의 최전선에서 늘 시대의 과제를 정면으로 마주해 온 실천가였으며, 독재에 맞서 숱한 고문과 탄압을 견뎌낸 민주투사, 내란을 막아내는데 국민과 함께했던 현장의 지도자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민주당은 모든 예를 다해 민주화의 역사이자, 민주당의 역사인 이 전 총리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킬 것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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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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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삶의 마지막 순간을 공무 수행 중에 맞이하는 등 끝까지 공적인 책무에 헌신한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을 남기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전 총리는 투쟁의 최전선에서 늘 시대의 과제를 정면으로 마주해 온 실천가였으며, 독재에 맞서 숱한 고문과 탄압을 견뎌낸 민주투사, 내란을 막아내는데 국민과 함께했던 현장의 지도자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민주당은 모든 예를 다해 민주화의 역사이자, 민주당의 역사인 이 전 총리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킬 것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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