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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가안보실은 다양한 경제안보 이슈에 대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대응하기 위해 ’민관 경제안보 실무 점검회의’를 신설하고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오현주 3차장은 회의에서 경제와 안보가 하나의 영역으로 결합되고 있어, 정부와 민간이 원팀으로 협력해야 실질적인 역량이 강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공급망 불안이 구조화되는 상황에서 국제 공조를 통해 경제안보 리스크에 대응해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고 안보실은 전했습니다.
이는 최근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핵심 전략 자원인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를 본격화한 것에 대한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회의에는 정부 측에선 재정경제부와 외교부, 산업통상부 등이 참석했고, 민간에선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인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단체와 기업 관계자들이 자리했습니다.
안보실은 국정운영과 기업 경영 간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민관 경제안보 실무 점검 회의를 정례화하고, 글로벌 경제안보 리스크를 상시 점검·공유하는 체계도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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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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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핵심 전략 자원인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를 본격화한 것에 대한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회의에는 정부 측에선 재정경제부와 외교부, 산업통상부 등이 참석했고, 민간에선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인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단체와 기업 관계자들이 자리했습니다.
안보실은 국정운영과 기업 경영 간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민관 경제안보 실무 점검 회의를 정례화하고, 글로벌 경제안보 리스크를 상시 점검·공유하는 체계도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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