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내일부터 2박 5일 방미...밴스 부통령 회담 조율

김 총리, 내일부터 2박 5일 방미...밴스 부통령 회담 조율

2026.01.21. 오전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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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내일(22일)부터 2박 5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 DC와 뉴욕을 방문한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방미 기간 미국 정부 고위 인사와 면담하고 미 연방 하원 의원 간담회와 동포 간담회 같은 일정을 소화할 예정인데, J.D. 밴스 미 부통령과 회담하는 일정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총리는 취임 이후 첫 해외 일정인 이번 방미 기간 트럼프 행정부가 예고한 반도체 관세나 한미 관세협상 후속 조치 같은 현안을 미국 측과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총리실은 이번 방미가 한미관계의 안정적 지속과 강화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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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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