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 자료 제출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며 이대로 인사청문회를 열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임 위원장은 오늘(16일) 기자간담회에서 이 후보자는 검증 과정에서 정당하게 문제 제기한 의원을 오히려 고발하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 후보자는 검증 아닌 수사 대상이라며, 각종 의혹에도 불구하고 끝내 지명 철회하지 않는 이재명 대통령 뒷배만 믿고 국회를 기만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지경까지 오고도 이 후보자가 훌륭한 인재라고 생각한다면 국회를 밟고 가든, 꽃가마를 태우든 마음대로 하라며 선택의 결과는 온전히 대통령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민의힘 소속 임 위원장은 오늘(16일) 기자간담회에서 이 후보자는 검증 과정에서 정당하게 문제 제기한 의원을 오히려 고발하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 후보자는 검증 아닌 수사 대상이라며, 각종 의혹에도 불구하고 끝내 지명 철회하지 않는 이재명 대통령 뒷배만 믿고 국회를 기만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지경까지 오고도 이 후보자가 훌륭한 인재라고 생각한다면 국회를 밟고 가든, 꽃가마를 태우든 마음대로 하라며 선택의 결과는 온전히 대통령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