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 선고 입장 없다...향후 공정한 재판 기대"

국민의힘 "윤 선고 입장 없다...향후 공정한 재판 기대"

2026.01.16. 오후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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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 방해’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특별한 입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6일) 1심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판 결과에 대해 따로 드릴 말씀이 없고, 향후 공정하고 중립적인 재판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은 이미 당을 떠나신 분이라며, 이후에도 윤 전 대통령 재판과 관련해서는 따로 입장을 낼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법원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권을 인정하고, 영장 집행이 정당하다는 취지로 판단한 것에 대해 내부 자성이 있느냐는 질문엔, 사법부 판단을 존중하고, 이후 공정하고 중립적인 재판을 기대한다고만 짧게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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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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