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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과반은 우리 사회가 부패하고 불공정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6월과 10월 진행한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를 보면 일반 국민 57.6%는 우리 사회 전반이 부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0.5%p 증가한 수치인데 반면 전문가 집단은 44.4%, 기업인은 32.7%, 공무원은 5.3%만 우리 사회가 부패했다고 평가해 인식 차를 보였습니다.
일반 국민과 전문가, 공무원은 정당과 입법 분야가 가장 부패했다고 인식했고 기업인은 언론을, 외국인은 종교단체를 가장 부패한 분야로 꼽았습니다.
행정 분야 중에선 검찰과 교정 등 법무가 가장 부패했단 평가를 받았고 소방은 모든 집단에서 가장 청렴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불공정하다고 인식하는 비율은 일반 국민이 50.3%, 전문가(46.5%)와 기업인(24.3%), 공무원(12.7%)이 뒤를 이었는데 전년과 비교하면 모든 집단에서 공정 인식이 개선됐습니다.
권익위 조사엔 성인 국민 천4백 명과 기업인 7백 명, 전문가 6백30명과 공무원 천4백 명 등이 지난해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유·무선 전화와 팩스, 이메일 등으로 참여했습니다.
95% 신뢰 수준에 표본 오차는 ±2.62%p에서 ±4.9%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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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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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년 대비 0.5%p 증가한 수치인데 반면 전문가 집단은 44.4%, 기업인은 32.7%, 공무원은 5.3%만 우리 사회가 부패했다고 평가해 인식 차를 보였습니다.
일반 국민과 전문가, 공무원은 정당과 입법 분야가 가장 부패했다고 인식했고 기업인은 언론을, 외국인은 종교단체를 가장 부패한 분야로 꼽았습니다.
행정 분야 중에선 검찰과 교정 등 법무가 가장 부패했단 평가를 받았고 소방은 모든 집단에서 가장 청렴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불공정하다고 인식하는 비율은 일반 국민이 50.3%, 전문가(46.5%)와 기업인(24.3%), 공무원(12.7%)이 뒤를 이었는데 전년과 비교하면 모든 집단에서 공정 인식이 개선됐습니다.
권익위 조사엔 성인 국민 천4백 명과 기업인 7백 명, 전문가 6백30명과 공무원 천4백 명 등이 지난해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유·무선 전화와 팩스, 이메일 등으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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