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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나선 문정복·이성윤 후보가 지구당 부활을 골자로 한 정당법, 정치자금법,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두 후보는 오늘(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구당은 정당이 지역에서 국민을 만나 당원 목소리를 모으고, 민원을 해결해 정치를 생활 속으로 끌어오는 가장 기본적 통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원외 위원장은 사무실도 인력도 없이 지역을 뛰어야 한다면서, 지역 주민을 만나 민원을 듣는 게 당연한 활동인데도 잠재적 불법처럼 취급받는 게 현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과거의 실패를 교훈 삼아 투명한 지구당을 만들 것이라며, 돈 먹는 하마가 아니라 민심을 담는 그릇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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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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