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우원식 국회의장은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만나 대한민국 최고의 감사 기구의 권한과 위상을 되찾기 위해서 국민의 신뢰 회복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우 의장은 오늘(7일) 국회에서 김 원장을 만나 정권마다 감사원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크게 흔들렸다며 어떤 부서나 기관도 국민의 신뢰에 기반을 두지 않으면 하루아침에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원장이 취임하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부분은 과감히 성찰하고 쇄신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들었다면서 감사원이 새로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여기에 김 원장은 신뢰받는 감사, 바로 서는 감사원으로 거듭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우 의장은 오늘(7일) 국회에서 김 원장을 만나 정권마다 감사원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크게 흔들렸다며 어떤 부서나 기관도 국민의 신뢰에 기반을 두지 않으면 하루아침에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원장이 취임하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부분은 과감히 성찰하고 쇄신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들었다면서 감사원이 새로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여기에 김 원장은 신뢰받는 감사, 바로 서는 감사원으로 거듭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