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내일(2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 주재 신년인사회에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지도부는 대신 경제계와 대구·경북지역 신년 행사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이 같은 결정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등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상황을 고려한 거란 분석입니다.
앞서 윤석열 정권 시절 민주당도 대통령 주재 신년인사회에 불참한 적이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도부는 대신 경제계와 대구·경북지역 신년 행사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이 같은 결정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등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상황을 고려한 거란 분석입니다.
앞서 윤석열 정권 시절 민주당도 대통령 주재 신년인사회에 불참한 적이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