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1년, 민주주의를 다시 묻다

비상계엄 1년, 민주주의를 다시 묻다

2025.12.01. 오전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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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1년이 지났지만, 그날의 흔적은 여전히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YTN 탐사보도 프로그램 '팩트추적'이 만난 국회 안팎의 목격자들은, 계엄군의 진입과 대치가 이어지던 긴박한 순간을 증언했습니다.

대통령 탄핵과 특검 수사, 재판으로 정국 혼란은 계속됐지만, 시민들의 기억 속엔 지난해 12월 3일의 충격이 지금도 남아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민주주의 제도와 정치 문화 전반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상대를 인정하고 대화하는 태도가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는 3일 밤 방송되는 YTN 탐사보도 프로그램 '팩트추적'은 비상계엄 1년, 우리 사회가 무엇을 지나왔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져야 할지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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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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