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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대 고위급 인사들이 오늘(30일) 12·3 비상계엄 선포 1년을 앞두고 만찬 회동을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김민석 국무총리, 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은 오늘(30일) 서울 모처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다음 달 3일, 계엄이 선포된 지 1년을 맞는 만큼 정 대표 등은 국정 운영에 대한 새로운 다짐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관련 행사와 메시지 등을 놓고 의견도 주고받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가 막판 협상 중인 내년도 예산안 문제와 사법개혁안 등 1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입법 사안 등도 논의 테이블에 올랐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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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관련 행사와 메시지 등을 놓고 의견도 주고받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가 막판 협상 중인 내년도 예산안 문제와 사법개혁안 등 1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입법 사안 등도 논의 테이블에 올랐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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