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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강경 개혁 드라이브'에 대한 당 안팎은 물론 대통령실에서도 우려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서도 '개혁 속도전' 의지를 거듭 확인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9일) 자신의 SNS에,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다면서 개혁을 제때 못하면 페달을 밟지 않아 쓰러지는 자전거처럼 개혁 대상과 주체 모두 쓰러진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개혁의 자전거가 쓰러지지 않고 쌩쌩 달릴 수 있도록 페달을 힘차게 밟아야 한다면서, 추석 전에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9일) 정 대표를 포함한 민주당 의원들과 오찬 자리에서, 집권여당이 너무 강경하면 국민 여론이 악화할 수 있다며 포용적인 자세를 요구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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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9일) 정 대표를 포함한 민주당 의원들과 오찬 자리에서, 집권여당이 너무 강경하면 국민 여론이 악화할 수 있다며 포용적인 자세를 요구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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