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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특검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한 데 대해, 내란 공범을 철저히 단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19일) 서면브리핑에서 한덕수 전 총리와 함께 서류를 들여다보며 논의하는 영상이 발견되는 등 이 전 장관이 내란에 깊숙이 개입했을 정황은 이미 뚜렷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수십억 원에 달하는 현금이 자택에서 발견되는 등, 아직도 밝혀내야 할 의혹이 많다며, 특검은 앞으로도 수사에 더욱 진력해 이 전 장관의 죄책을 엄히 다스릴 것을 촉구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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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십억 원에 달하는 현금이 자택에서 발견되는 등, 아직도 밝혀내야 할 의혹이 많다며, 특검은 앞으로도 수사에 더욱 진력해 이 전 장관의 죄책을 엄히 다스릴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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