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애국지사 활동, 빛의 혁명으로 이어져"

김 총리 "애국지사 활동, 빛의 혁명으로 이어져"

2025.08.13. 오후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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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80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우리나라로 돌아온 독립유공자 유해 봉환식에 참석해 조국 광복을 위한 숭고한 헌신에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바친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유해 봉환식에서 혹독한 식민 치하 독립운동에 나선 애국지사들의 활동이 내란의 위기를 극복한 빛의 혁명으로 이어졌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역만리에서 국권 회복의 길을 개척한 여섯 분의 피 끓는 애국에 경의를 표한다며 정부는 마지막 한 분이 고국 땅을 밟는 날까지 유해 봉환을 멈추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에 유해가 봉환된 이들은 문양목, 김덕윤, 김기주, 한응규, 임창모, 김재은 지사 등 6명으로 일제강점기 미국이나 일본에서 독립운동에 헌신하거나 광복군에 입대해 활약했던 유공자들입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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