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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 측은 더불어민주당이 한 후보 배우자가 무속 전문가라며 공세를 펼치자, 국민을 기만하는 '흠집 내기'라고 반박했습니다.
한 후보 캠프 김소영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동양철학인 주역과 사주 명리는 무속과 본질이 전혀 다른 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동양철학을 공부한 걸 두고 굿을 했다거나 무속에 심취했다고 하는 건 무지하거나 고의적인 왜곡이라며 새해에 재미 삼아 운세를 보는 수많은 국민도 무속에 빠졌다고 할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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