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행 "체감경기 개선 더뎌서 송구"...규제혁신 강조

한덕수 대행 "체감경기 개선 더뎌서 송구"...규제혁신 강조

2025.04.22. 오전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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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정부 지원에도 체감경기 개선이 더딘 상황이라며, 권한대행으로서 매우 송구스럽고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대행은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내수 회복이 지체되고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며, 민생과 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기업의 자율성을 높여 투자 의욕을 높이고 국민의 불필요한 부담을 덜어주는 규제혁신이야말로 민생경제를 살리는 첩경이자 재정 부담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정책 수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각 부처 장관들에게는 그간 발표한 규제개혁 과제들은 이번 정부 내에 후속 조치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단 하나의 불필요한 규제라도 더 해소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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