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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는 4월 총선 공천과 관련해 민주당에서 친명과 비명 계파 갈등이 난무한다며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호준석 대변인은 오늘(4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공천 면접 현장에서 경쟁자로 만난 친명계와 비명계 후보들의 볼썽사나운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일부 후보들은 대놓고 이재명 대표를 지키라는 것이 지역의 당심이라 주장한다며, 사당화된 민주당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 같아 한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호 대변인은 이와 함께 총선을 60여 일 앞둔 지금까지도 민주당이 비례대표 선거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정하지 못한 채 침묵 중이라며 갈팡질팡하는 민주당의 무책임함에 국민 심판의 날이 머지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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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대변인은 이와 함께 총선을 60여 일 앞둔 지금까지도 민주당이 비례대표 선거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정하지 못한 채 침묵 중이라며 갈팡질팡하는 민주당의 무책임함에 국민 심판의 날이 머지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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