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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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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으로 보이는 인원 4명이 강원도 속초 앞 해상에서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은 속초 앞 해상에서 북한에서 온 4명이 귀순 의사를 표시했고, 군과 해경은 해상에서 이들의 신병을 확보한 뒤 현재 이 선박을 항구로 예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과 국가정보원 등 관계 당국은 이들을 안전한 장소로 옮긴 뒤 합동 신문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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