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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킹] 조원진 "이재명, 병원서도 단식 이어갈 가능성…추석 전 퇴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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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이재명 병원행, 탈수증상 오면 혈압 급격히 떨어져…잘 회복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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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킹] 조원진 "이재명, 병원서도 단식 이어갈 가능성…추석 전 퇴원할 것"
□ 방송일시 : 2023년 9월 18일 (월)
□ 진행 : 박지훈 변호사
□ 출연자 :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지훈 변호사(이하 박지훈) : 월요일 모두 까기 시간입니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이하 조원진) : 네 반갑습니다.

◇ 박지훈 : 먼저 이재명 대표 오늘 오전에 지금 병원으로 긴급 이송이 됐습니다. 어제부터 좀 몸이 안 좋다. 그래서 의원들이 지금 계속 요청을 했는데 어제까지는 버티다가 오늘 탈수 또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병원에 이송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셨는지요?

◆ 조원진 : 탈수 현상이 오면 가장 위험합니다. 저도 이제 14일 동안 물만 먹고 해봤는데 후유증이 있고요. 19일까지 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다. 제가 지난 방송인가, 이재명 ‘단식의 시간’이 왔다. 이런 전체 정치권을 블랙홀 식으로 몰고 가잖아요. 아마 오늘 이제 병원 가셨으니까 또 그런 과정에서 정치적인 나름대로의 협치가 이루어지면 좋겠다. 최소한도로 김기현 대표하고 진짜 진심 어린 여야 간에 양당 대표 간의 만남을 가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대통령실은 뭐 좀 범죄적인 부분 이런 것 때문에 입장 변화가 없을 것 같아요. 단지 이제 검찰에서 영장 청구를 하고 또 체포동의안이 의결을 또 할 텐데 검찰이 조금 시간적으로 영장 청구하는 것은 맞지 않다. 이래봅니다.

◇ 박지훈 : 지금 상황상 맞지 않다. 대표님도 단식을 좀 해보셔서 잘 아실 것 같은데 어젯밤만 해도 계속 단식하겠다. 소금하고 물 좀 더 가지고 와라라고 얘기했다고 하는데 정말 몇 시간 만에 급격하게 악화가 됐다고 하거든요.

◆ 조원진 : 급속도로 탈수 현상이 들어오면 못 견딥니다. 저도 병원 의사가 매일 체크를 하는데 탈수 현상 들어오면 혈압이 확 떨어져요. 그러니까 그때부터는 굉장히 위험하다. 단지 여러 가지 단식에 대한 이런저런 ‘꼼수 단식’이다, ‘출퇴근 단식’이다 얘기가 많았지만 저는 말씀드렸지만 결국 단식 시간이 길어지면 ‘이재명 단식의 시간’이 이번 정국 돌파에 역할을 할 거다. 이렇게 봤는데 병원을 가서 잘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 박지훈 : 혹시 예전에 YS처럼 병원에서도 단식을 혹시 이어갈까요?

◆ 조원진 : 제가 얘기했는데 이재명 대표 생각이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그럴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대표님이 그 누가 나보고 그러더라고 너무 수를 너무 많이 가르쳐준다고 그런 얘기 좀 하지 마라고. 누가 그러더라고 그래서 그것은 아마 조금 전에 보니까 3배 정도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건 아닐 것 같고 추석

◇ 박지훈 : 단식한 만큼 훨씬

◆ 조원진 : 저는 추석 전에 병원에서 나올 거다 이래 봅니다.

◇ 박지훈 : 추석 전에 나와서 활동을 할 것이다.

◆ 조원진 : 왜냐하면 여러 가지 그냥 병원에 있을 수 있는 상황, 예를 들어서 병원에서 계속 단식 YS 같이 계속 단식을 하게 되면 모르지만 단식 안 한 상황에서는 저도 한 이틀 병원 있다가 나왔거든요. 근데 많이 후유증이 생각보다 한 6개월 있다가 후유증이 막 나타나고

◇ 박지훈 :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이 말이네요. 지금 그 와중에 총리 해임 건의안 그리고 또 검사들 일부 검사들 탄핵까지 지금 한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조원진 : 총리에 대한 해임 건의안 이런 거 할 수 있습니다. 야당은 그래 할 수 있는데 그게 실질적으로 안 될지는 아니지만 야당의 정치적인 행위 중에 하나다. 저는 그래 보고요. 검찰에 대한 것은 너무 탄핵 부분을 너무 그렇게 자꾸 사용하면 나중에 중요할 때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니까 검찰에 대한 핀셋 탄핵, 핀셋 이런 부분들은 안 맞는 것 같아요. 당시 총리에 대한 해임 건의안은 전체 국정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방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인사할 때 저는 사실은 물론 정기국회가 있고 이래서 총리에 대한 전면적인 개혁 개각이 좀 필요했다. 민주당이 얘기하는 전면적인 개각하고는 좀 다른 시각으로 총선에 대한 새로운 상황들을 국민들한테 좀 전달해 줄 필요가 있다. 개혁적인 인물 혹은 또 좀 젊은 인사들로 개각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었죠.

◇ 박지훈 : 지금 2차 개각 말씀하셨는데 이번에 대통령 2차 개각의 메시지는 뭐라고 읽고 계십니까?

◆ 조원진 : 대통령 국정운영 스타일로 가겠다. 총선도 이 스타일에 따라서 총선도 평가받겠다. 그런 강한 의지를 전달해 줬다. 이래 보는 거죠.

◇ 박지훈 : 강한 의지다. 한 명 한 명 그래도 한번 얘기를 좀 해보면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조원진 : 저는 좀 걱정하는 게 지금 신냉전 시대고 이제 6일 동안 김정은이 북한 군사 관련 방문을 하고 또 중국도 곧 방문하겠다. 이런 입장인데 국방부 장관이 말이 너무 많아요.

◇ 박지훈 : 말이 많다.

◆ 조원진 : 말을 아껴라. 특히 국방부 장관이 해야 될 이 엄중한 안보 차원에서 국회의원 하기 이전 또 국회의원 때 이런 그러한 여러 가지 발언 문제 이런 게 있는데 지금은 침묵이 금이다. 국방부 특히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은 좀 진중해라. 개인이 아니다. 그래서 저는 좀 걱정스러운 것이 그거 잘 못 참는 성격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저는 꼭 얘기해 드리고 싶은 것은 좀 진중하고 말을 아끼고 가능하면 방송 같은 데 좀 나오지 말고 국방부에 그러한 국민들의 신뢰감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봅니다.

◇ 박지훈 : 유인촌 문체부 장관 후보자는 어떻습니까? 지난번에 BTS, 우리 대한민국 올드한 인사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 조원진 : 올드한데 자전거 타고 출근해서 자전거 타지 말고 그 시간에 청문회 준비하셔라. 제가 정치인들 장관들 자전거 타고 왔다 갔다 하는데 한 달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쇼에 그런 걸 좀 안 해서 그게 그런 발상이 올드하다는 거야.

◇ 박지훈 : 발상이 올드하다.

◆ 조원진 :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 그러한 발상이 너무 올드하다. 요즘 젊은 세대 MZ 세대는 옛날에는 ‘하면 된다’ 이랬잖아요. 요즘은 ‘되면 한다’. 되면 한다는 인식을 가져야지, 본인은 자전거 타고 뭔가 아직 나는 올드하지 않다. 하지만 그 모습 자체가 너무 올드하다. 그래서 그러한 보여주기가 아니라 본인한테 의심의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 많은 특히 임명한 대통령의 그런 여러 가지 의중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을 해라. 그래서 그 올드한 모습을 자전거 타는 거로 바꾸지 말고 국민을 향한 진정성 그런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이래 봅니다.

◇ 박지훈 : 김행 여가부 장관은 지금 김건희 여사하고 친분설도 제기되면서 가짜 뉴스다 얘기도 있고 또 그거 가짜 뉴스 나오니까 또 언론에 사진 같은 게 공개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조원진 : 별 관계 없는 것 같아요.

◇ 박지훈 : 별 관계 없습니까?

◆ 조원진 : 김행 장관을 다른 쪽에 추천한 쪽을 제가 좀 알고 있어서 김건희 여사하고 자꾸 엮는 것은 그것은 아닌데 요즘 김행 후보자가 ‘여성 한동훈’ 비슷하게 가겠더라고.

◇ 박지훈 : 그게 무슨 말입니까?

◆ 조원진 : 왜냐하면 여가부 폐지한다는데 자기는 뭐 쿨하게 그래 가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할 말 다 할 것 같아요.

◇ 박지훈 : 할 말 다 할 것이다.

◆ 조원진 : 대통령께서 그런 걸 바라서 김행 장관을 놓은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 박지훈 : 그리고 지금 계속 논란이 되는 것 중에 하나가 감사원이 지금 문재인 정부 부동산 통계가 조작됐다면서 지금 청와대 수석 장관 포함해서 22명의 수사 요청을 지금 한 상황이거든요. 감사원에 지금 계속 이 감사하는 거 이 부분 우리가 어떻게 봐야 됩니까?

◆ 조원진 : 감사원이 문재인 정권 때 정치적인 감사원 역할을 너무 잘해서 그거 비슷하게 윤석열 정부도 거기에 대처하고 있는 것 같은데 통계 조작 문제는 심각하다.

◇ 박지훈 : 심각하다.

◆ 조원진 : 2020년에 경실련이 이미 부동산 통계 조작 얘기를 했어요, 이미. 그리고 그러고 난 다음에 한 6배 이제 지가가 문제가 생기면서 그때부터 통계, 이제 부동산 통계, 그다음에 고용통계. 고용통계는 기준을 바꿔버렸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통계라는 것은 신뢰고 공정성, 이게 되게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번을 계기로 통계의 방법 기존에 했던 방법을 없애버리는, 기존의 통계하고 비교가 안 되잖아요. 통계가 정확하게 나와야지 정책 수립을 하고 기획도 하고 집행도 하는데 이러한 부분은 좀 더 철저하게 조사를 해서 통계 부분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그런 경우는 없도록 해야 되겠다.

◇ 박지훈 : 통계 부분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그 말씀이고 김만배 씨 또 신학림 허위 인터뷰 관련해서 언론사 압수수색도 있었거든요. ‘희대의 대선 공작이다’라면서 배후에 이재명 대표라든지 민주당이 있다. 이렇게 하는

◆ 조원진 : 윤석열 정부나 국민의힘은 이미 총선 구도를 짜고 들어갔다. 그것은 이제 민주당의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부패 이미지 플러스 공작 조작 이미지 이걸 더 씌워서 가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제 그게 정확한 팩트나 증거가 없이 가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 그래서 지금 민주당이 이 문제에 대해서 이재명 단식 이재명 대표의 단식 하나로 겨우 버티고 있다. 민주당이 그래서 민주당이 이재명 단식이 끝나가는 시점, 지금 이런 시점에서 어떻게 대처할 거냐. 여러 가지 방안에서 민주당이 뾰족한 수가 없는 것 같아요. 민주당이 대통령실 앞에 가서 기자회견하는 거 단식은 목숨 걸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거기 가서 그렇게 하는 것도 야당스럽지 못하다. 가볍다는 거잖아요. 한쪽은 목숨 걸고 단식한다고 얘기하는데 한쪽은 가서 왜 안 만나주냐고 뭐 비정하냐 이런 얘기하는 것도 좀 수가 낮다.

◇ 박지훈 : 민주당 수가 좀 낮다. 이렇게 보시는 거군요.

◆ 조원진 : 민주당이 이제 정기국회가 있지만 이 정기국회에 민주당의 어느 정도의 그림들을 그려갈 거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민주당이 방안을 못 찾고 있다.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지만 국민의힘은 용산 대통령실을 안 볼 수가 없잖아요. 대통령 역대 대통령 중에 저렇게 강하게 크립을 쥐고 가는 대통령이 없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국민의힘은 거기에 따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적으로 그리 돼 있지만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단식 하나에 묶여가지고

◇ 박지훈 : 그거만 있었는데 이제 끝난 상황에서

◆ 조원진 : 내부 상황들도 조금 긴박감을 좀 느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 박지훈 : 지금 말씀 용산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중에 지금 논란이 되는 게 용산 참모진이 차출된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명단을 주고 긍정적 답변도 받았다. 이랬는데 또 아니라고 또 이철규 사무총장은 얘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 조원진 : 정치권에는 비밀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뭐 아니라는 것도 믿고 보냈다는 것도 믿어야죠. 둘 다 믿어야죠. 그런데 결국 조금 비밀스럽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러면 여러 가지 구설수가 많이 나와요. 그런데 오히려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번 총선에 출마 의향이 있던 사람은 몇 월 며칠 시한으로 1차적으로 행정관, 비서관 수석들 이래 나눠서 나가라, 의사를 분명히 해라. 이렇게 공개적으로 하는 게 좋습니다. 오히려 그게 그렇게 하면서 입당도 해야 될 거고 또 경선이면 경선 절차도 밟아야 되고 뭐 할 일이 많잖아요. 그래서 비밀스럽게 명단을 주고받고 이런 거는 조금 야합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입장으로 봐서는 좀 더 공개적으로 하는 게 좋다. 어느 대통령 때인지 몰라도 그렇게 했어요. 공개적으로 나갈 사람 나가서 출마할 사람 출마 의사를 밝히고 나가라. 이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 이래 봐요.

◇ 박지훈 : 그런데 문제는 그 지역구가 예상 지역구가 영남이나 서울 강남, 아니면 충청. 국민의힘의 우수 지역이니까 그 현역들이나 당협위원장들 입장에서는 좀 가만히 있지 못할 것 같기도 하고.

◆ 조원진 : 이번 총선을 한 세 가지로 봐야 되는데 하나는 수도권 민심이 위험하다. 수도권 위험론이 나오지 않습니까? 두 번째는 얼마나 많은 인적 쇄신을 할 거냐 새로운 사람을 넣을 거냐 세 번째는 기존에 있는 다선 의원들을 어떻게 배치할 거냐. 이렇게 공천만 보면 그렇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영남권 특히 대구 경북은 한 70% 이상, 평소하는 것이 60% 정도 하는데 이번에는 70% 이상 바뀐다.

◇ 박지훈 : 교체할 것이다.

◆ 조원진 : 또 하나는 다선에 대한 재배치 문제는 지난 총선 때는 김영호 공천위원장이 너무 독단적으로 제가 볼 때는 말도 안 되는 그런 교체를 했는데 지금은 이제 수도권 인재들이 부재하다. 또 알려진 사람이 없다. 왜냐하면 선거라는 것은 인지도가 대단히 중요하잖아요. 민주당은 재선 3선, 4선 의원들이 수두룩한데 현역들 이게 초선으로 이제 얼굴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 들어가서 싸우기에는 굉장히 부담되니까 오히려 영남이나 충청권 강원도 마찬가지고 이름 알려진 사람들이 수도권으로 전진 배치하는 그러한 전략공천도 필요하다. 그것은 어떻게 보면 자기를 버리면서 당을 살린다는 그러한 생각들을 가져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세 가지 관점에서 우리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 박지훈 : 수도권, 그리고 영남 쇄신, 그 다음

◆ 조원진 : 다선 의원 재배치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눈여겨보면 국민의힘이 제대로 된 공천 과정을 가느냐 그렇지 않으면 지난 선거를 가느냐 이런 부분들이 눈에 보이죠.

◇ 박지훈 :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지금 강서구청장 선거도 그렇고 결국은 용산에 좀 뜻이 반영되는 거 아니냐 총선의 공천도 그래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 조원진 : 용산의 뜻이 반영된 거죠. 그다음에 저는 사면의 모양은 이번 용산구청장 김태우 구청장을 사면할 때 사면 자체가 사사로운 사면이 돼버렸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강서구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런데 야권 단일화하지 않으면 국민의힘이 유리한 구도다.

◇ 박지훈 : 구도는 그렇다.

◆ 조원진 : 야당이 많이 나와 있는 구도이기 때문에 좀 더 특히 투표율이 되게 저조할 거고요.

◇ 박지훈 : 보궐선거니까요.

◆ 조원진 :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대처할 거냐 그런 부분들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 박지훈 : 박빙이 될 거라고 보시는 거군요.

◆ 조원진 : 박빙인데 야권 단일화 안 하면 국민의힘의 승산도 있다.

◇ 박지훈 :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YTN 김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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