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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대통령실을 엄호하기 위해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무력화에 나섰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8일) 광주 현장 최고위에서, 국민의힘이 어제 국정조사 첫 기관보고에서 참사 본질과 거리가 먼 신현영 의원 논란을 물고 늘어지는 등 정쟁으로 시간을 허비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상민 장관과 참사 유가족이 함께하는 청문회와 자료제출을 거부하는 정부를 두둔하고 있다며, 국정조사를 방해하는 게 여당의 진짜 목적이냐고 지적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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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상민 장관과 참사 유가족이 함께하는 청문회와 자료제출을 거부하는 정부를 두둔하고 있다며, 국정조사를 방해하는 게 여당의 진짜 목적이냐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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