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북한 무인기 영공 침범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 정부가 연이은 군사 대비태세 공백으로 국민에 걱정을 끼치면서도 사과와는 담을 쌓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YTN 취재진과 만나 국민 입장에서 아찔한 일이 벌어졌지만, 이번에도 누구 하나 책임 있는 답변을 안 하고 대통령도 사과를 안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무인기 도발 당시 지휘 체계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 종합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지만, 현 정부는 누구도 책임 안 지는 정부라 큰 기대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김병주 의원도 대통령실이 NSC(국가안전보장회의)조차 열지 않았다며 국민 안전과 안위에 얼마나 무관심한지를 보여주는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 원내대표는 YTN 취재진과 만나 국민 입장에서 아찔한 일이 벌어졌지만, 이번에도 누구 하나 책임 있는 답변을 안 하고 대통령도 사과를 안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무인기 도발 당시 지휘 체계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 종합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지만, 현 정부는 누구도 책임 안 지는 정부라 큰 기대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김병주 의원도 대통령실이 NSC(국가안전보장회의)조차 열지 않았다며 국민 안전과 안위에 얼마나 무관심한지를 보여주는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