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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코로나19 방역 투입됐던 군의관들 불러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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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코로나19 확산 저지와 방역에 참가했던 인민군 군의관들을 불러 격려하고 전쟁환경에 맞게 야전치료법을 완성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대비상방역전에 참전해 위훈을 세운 인민군 군의 부문 전투원들을 그제(18일) 만나 축하연설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연설에서 나라가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인민군대 군의 부문이 제일선에 진입한 것 자체가 인민들에게 용기를 주는 데나 방역 전황을 역전시키는 데 커다란 의의를 가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인민군대가 이번에 진행한 수도보위전투는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나무랄 데 없는 만점짜리 작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변화되는 전쟁환경 등에 맞춰 우리 식의 야전치료방법을 더욱 연구 완성하고 의료설비와 기재들을 현대화하는 데도 힘을 넣어 군의 부문 싸움 준비 완성에 적극 기여해야 하겠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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