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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외래진료센터 통합, 후유증 가이드라인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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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덕수 국무총리는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외래진료 기관을 통합하고, 체계적 조사를 바탕으로 코로나19 후유증 치료 가이드라인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의 회의 모두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한덕수 / 국무총리]
정부는 다양한 코로나19 외래진료 기관을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로 통합하고, 센터별로 가능한 진료 유형을 구분하여 안내하겠습니다.

정부는 대규모(1만명) 조사를 통해 코로나19 후유증의 원인과 증상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코로나19 후유증 치료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방역정책 수립 시 전문가의 분석과 견해가 존중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국가 감염병 위기 대응 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회에서 감염병 위기 상황을 평가해 정책을 제안하면, 정부는 적극적으로 방역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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