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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평화유지 장관회의 폐막...정의용 "한국은 PKO 모범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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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평화유지 장관회의 폐막...정의용 "한국은 PKO 모범사례"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에 대한 국제사회의 의지를 모으기 위해 우리 정부 주최로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가 폐막했습니다.

어제(8일) 저녁에 열린 폐막식에서 정의용 외교장관은 "이번에 논의된 내용들은 과거 전쟁으로 찢긴 한국의 재건을 도왔던 활동과 같은 종류의 것"이라며 "한국은 평화유지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생생한 사례"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욱 국방장관도 "유엔과 회원국 간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모범적인 사례를 계속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는 처음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열렸는데, 코로나19 확산으로 당초 계획한 대면회의 대신 70여 개국 장·차관이 화상으로 참여했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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