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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3무, 3탄, 3불 정책이라며 즉시 폐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김기현 원내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무능력, 무책임, 무개념의 3무, 세금폭탄, 규제폭탄, 감시폭탄의 3탄, 불만, 불신, 불안만 남은 3불 정책이라며 오죽하면 국책연구기관마저 정책 실패를 지적하고 나섰겠느냐고 비판했습니다.
또 문재인 정권에서 결국 국가 채무가 천조 원을 뛰어넘었다며, 다음 세대를 위한 먹거리 하나 준비한 것 없이 '빚상누각'을 만든 데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부동산과 세금, 일자리, 백신 수급 등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풀린 게 없는데도 민주당 대선 후보들은 잘못된 정책을 서로 계승하겠다고 경쟁하고 있다면서 누가 되더라도 '문재인 정권 시즌2'일 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YTN 황혜경 (whitepaper@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기현 원내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무능력, 무책임, 무개념의 3무, 세금폭탄, 규제폭탄, 감시폭탄의 3탄, 불만, 불신, 불안만 남은 3불 정책이라며 오죽하면 국책연구기관마저 정책 실패를 지적하고 나섰겠느냐고 비판했습니다.
또 문재인 정권에서 결국 국가 채무가 천조 원을 뛰어넘었다며, 다음 세대를 위한 먹거리 하나 준비한 것 없이 '빚상누각'을 만든 데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부동산과 세금, 일자리, 백신 수급 등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풀린 게 없는데도 민주당 대선 후보들은 잘못된 정책을 서로 계승하겠다고 경쟁하고 있다면서 누가 되더라도 '문재인 정권 시즌2'일 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YTN 황혜경 (whitepap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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