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북한 원전 관련 野 주장, 선을 넘는 정치 공세이자 색깔론"

靑 "북한 원전 관련 野 주장, 선을 넘는 정치 공세이자 색깔론"

2021.02.01. 오후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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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가 극비로 북한에 원전을 지어주려 했다는 국민의힘 주장과 관련해 청와대가 터무니없는 선동이라며 비판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야당의 주장은 선을 넘는 정치공세이자 색깔론이라고 재차 비판했습니다.

또, 국민을 혹세무민하는 터무니없는 선동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앞서 청와대는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북한에 극비리에 원전을 지어주려 했다며 이적행위라고 비판하자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하고 김 위원장에 대한 법적인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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