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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수사 차질 우려...검찰, 만전 기하길"
Posted : 2019-12-10 15:43
법원이 정경심 교수의 표창장 위조 혐의 공소장 변경 불허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야당은 법원 판단을 존중하지만, 수사 차질이 우려된다며 검찰은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성원 대변인은 조국 일가 수사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검찰은 신속하고 정확한 수사로 불필요하게 사법부와 마찰을 빚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 강신업 대변인은 법리적으로 법원 판단을 존중하지만, 절차적인 문제로 실체적 진실이 가려질까 우려된다며, 앞으로 검찰은 최선을 다해 기소와 공소 유지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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