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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이 스트립바 출입 의혹을 제기한 미국 현지 가이드와 자신이 관련 있는 것처럼 이야기한 데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어제 최 의원은 스트립바 출입 의혹을 폭로한 뉴욕 제보자와 자신이 무슨 관계가 있는 것처럼 끌어들였지만, 뉴욕 제보자와 1도 모르는 사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공안검사 출신인 최 의원이 2016년 뉴욕 스트립바를 찾았을 시기에 자신은 최순실, 정유라를 쫓아 해외를 다니고 있었다면서 공안검사 시절의 못된 버릇이 나왔다고 비난했습니다.
최 의원은 어제 제보자인 대니얼 조 씨는 2017년 4월 민주당으로부터 조직특보 임명장을 받았고, 카카오톡 프로필에는 민주당 안민석 의원과 찍은 사진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안 의원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어제 최 의원은 스트립바 출입 의혹을 폭로한 뉴욕 제보자와 자신이 무슨 관계가 있는 것처럼 끌어들였지만, 뉴욕 제보자와 1도 모르는 사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공안검사 출신인 최 의원이 2016년 뉴욕 스트립바를 찾았을 시기에 자신은 최순실, 정유라를 쫓아 해외를 다니고 있었다면서 공안검사 시절의 못된 버릇이 나왔다고 비난했습니다.
최 의원은 어제 제보자인 대니얼 조 씨는 2017년 4월 민주당으로부터 조직특보 임명장을 받았고, 카카오톡 프로필에는 민주당 안민석 의원과 찍은 사진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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